책 상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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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재] 샤인 Shine
- 저자 테암컵
- 제공사 B&M
- 출간일 2017-04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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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소개
윤연희
“내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들이 왜 모두 나를 떠나는지, 혹시 아니?”
위압감 있고 저돌적인 자수성가 사업가, 연희.
대한민국 유통업계 제패를 꿈꾸는 그의 앞에 당신의 꿈에 동참하겠다 약속하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.
“당신께 올인하겠습니다. 지분을 주십시오.”
이호진
“내가 선택한 간결하고 합리적인 삶의 방식
아플 것 같으면 도려내고, 이익이 되지 않으면 쳐 낸다.”
케임브리지 저지 출신의 비서실장이자 유능한 사업 파트너, 호진.
그의 앞에 나타난 두 갈래 길.
“……나는 어째서 당신을 도려낼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?”
선기형
“아저씨는 왜 이 실장 아저씨밖에 안 봐요?
왜 옆에 있는 저는 못 보냐고요!”
어릴 때부터 키운 아들 같은 소년, 기형.
얼른 어른이 되어 연희의 기사가 되기를 꿈꾸다.
“영혼의 동반자라는 게 있다면, 그건 바로 네가 아닐까.”
국내 유통업계의 격동기였던 1994년 그리고 현재.
약육강식만 존재하는 정글 속에서 벌어졌던 치열하고 살벌한 기업 전쟁,
그리고 그보다 더 뜨겁고 냉혹했던 연인들.
<천년의 제국> 테암컵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.
“내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들이 왜 모두 나를 떠나는지, 혹시 아니?”
위압감 있고 저돌적인 자수성가 사업가, 연희.
대한민국 유통업계 제패를 꿈꾸는 그의 앞에 당신의 꿈에 동참하겠다 약속하는 한 사내가 나타난다.
“당신께 올인하겠습니다. 지분을 주십시오.”
이호진
“내가 선택한 간결하고 합리적인 삶의 방식
아플 것 같으면 도려내고, 이익이 되지 않으면 쳐 낸다.”
케임브리지 저지 출신의 비서실장이자 유능한 사업 파트너, 호진.
그의 앞에 나타난 두 갈래 길.
“……나는 어째서 당신을 도려낼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?”
선기형
“아저씨는 왜 이 실장 아저씨밖에 안 봐요?
왜 옆에 있는 저는 못 보냐고요!”
어릴 때부터 키운 아들 같은 소년, 기형.
얼른 어른이 되어 연희의 기사가 되기를 꿈꾸다.
“영혼의 동반자라는 게 있다면, 그건 바로 네가 아닐까.”
국내 유통업계의 격동기였던 1994년 그리고 현재.
약육강식만 존재하는 정글 속에서 벌어졌던 치열하고 살벌한 기업 전쟁,
그리고 그보다 더 뜨겁고 냉혹했던 연인들.
<천년의 제국> 테암컵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.
저자 소개
서울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을 뻔한 사람. 닭발 먹을 일이 한 번도 없을 뻔한 사람. 그러나 천년의 제국 덕분에 닭발을 먹어 보겠다고 벼르고 있음. 차기작은 먹자계 이야기가 될 것 같음.

